관계를 읽는 시간 – 2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조그만거 하나라도 하려면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나의 회사 동료들, 사랑하는 가족들, 나의 친구들, 지인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우리모두가 건강한 바운더리가 필요하다.

바운더리는 달리 표현하면 나의 건강한 정신관(?) 이라고 할까.

나와 너를 구분하고, 각자의 생활, 사상을 인정하는 것에서 우리는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위로 훈련

1. ‘따뜻한 미소’를 나에게 보낸다.

2. 걷기

3.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기

‘내가 평화롭기를…’

‘내가 행복하기를…’

‘내가 바쁠때조차 나를 잘 돌볼 수 있기를…’

‘내가 힘들 때조차 나를 질타하지 않기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건강하려면 내가 건강해야한다. 



우선 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보자. 


‘오티움(Otium)’

영혼을 기쁘게 하는 능동적인 여가.

스스로를 기쁘게 만들어내는 힘이 필요하다. 과연 나의 ‘오티움’은 무엇인가?

당신의 ‘오티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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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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